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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콕한국국제학교]20년 전 심은 교육의 씨앗, 100만 밧의 큰 사랑으로 꽃피우다 
작성자

김병호

작성일 26.09.01 ( 수정일 26.09.08 )
국가 태국
학교명 방콕한국국제학교
조회수 95
첨부파일

첨부파일아이콘 KakaoTalk_20260831_191327965_03.jpg (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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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아이콘 KakaoTalk_20260831_191327965_12.jpg (5 MB)

방콕한국국제학교(교장 박상임)는 지난 828, 학교 설립의 단단한 초석을 다진 김장열 제24대 전 재태국한인회장님이 학교 발전기금 50만 밧을 추가로 기탁하여 ‘100만 밧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고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김장열 전 회장님의 학교 사랑은 깊고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몸소 참여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그는 지난 200550만 밧을 쾌척한 데 이어, 이번에도 흔쾌히 마음을 보태며 변함없는 어른의 큰 사랑을 보여주었다. 이에 이준채 이사장은 전 교직원과 이사회의 깊은 존경을 담아 감사패를 정중히 증정했다.

 

김장열 전 회장님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나는 교육 현장이야말로 동포 사회와 대한민국 국가 발전의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라며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뭉클한 소감을 밝혔다.

 

함께 자리한 윤두섭 현 재태국한인회장 또한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당연한 의무라며 후원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따뜻하게 화답했다.

 

방콕한국국제학교는 이번에 전달된 소중한 발전기금을 김장열 전 회장님의 깊은 뜻을 받들어, 교민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 인프라 확충에 전액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제목 [방콕한국국제학교]20년 전 심은 교육의 씨앗, 100만 밧의 큰 사랑으로 꽃피우다 
작성자

김병호123

작성일 26.09.01 ( 수정일 26.09.08 )
국가 태국
학교명 방콕한국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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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한국국제학교(교장 박상임)는 지난 828, 학교 설립의 단단한 초석을 다진 김장열 제24대 전 재태국한인회장님이 학교 발전기금 50만 밧을 추가로 기탁하여 ‘100만 밧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고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김장열 전 회장님의 학교 사랑은 깊고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몸소 참여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그는 지난 200550만 밧을 쾌척한 데 이어, 이번에도 흔쾌히 마음을 보태며 변함없는 어른의 큰 사랑을 보여주었다. 이에 이준채 이사장은 전 교직원과 이사회의 깊은 존경을 담아 감사패를 정중히 증정했다.

 

김장열 전 회장님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나는 교육 현장이야말로 동포 사회와 대한민국 국가 발전의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라며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뭉클한 소감을 밝혔다.

 

함께 자리한 윤두섭 현 재태국한인회장 또한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당연한 의무라며 후원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따뜻하게 화답했다.

 

방콕한국국제학교는 이번에 전달된 소중한 발전기금을 김장열 전 회장님의 깊은 뜻을 받들어, 교민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 인프라 확충에 전액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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