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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상해한국학교]상해한국학교와 대만학교 2026 스포츠 문화 교류전
Posted by shanghai005 Date 26.07.01
국가 중국
학교명 상해한국학교
Views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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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Icon 640A9390.JPG (10 MB)

경쟁을 넘어 우정(友情)으로, 승패를 넘어 미래(未來)

상해한국학교와 대만학교, 하나 된 ‘2026 스포츠 문화 교류전성황리 개최

지난 65, 상해한국학교(교장 이재복)와 상해대만학교(Shanghai Taiwanese School)는 미래를 짊어질 양교 학생들 176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한국학교·대만학교 스포츠 문화 교류전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양교의 운동장과 체육관은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미래 세대가 스포츠라는 만국 공통의 언어를 통해 화합을 증명해 낸 교류와 연대의 장이 되었다.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온 두 학교는,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건강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두가 하나 된 스포츠 교류를 통한 성장과 감동

경기는 초등 풋살, ·고등 농구와 축구 총 3개 종목이 진행되었다. 선수들은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슴에 품고 코트와 그라운드를 누볐으며, 관중석을 가득 메운 학생과 교직원들은 하나 된 목소리로 뜨거운 응원을 보여주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초등부 풋살 경기에서는 어린 선수들의 거침없는 투지가 빛났으며,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경기 결과는 상해한국학교가 23으로 아쉽게 패하였으나,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었다. 경기가 끝난 뒤 서로의 손을 맞잡고 땀방울을 닦아주는 아이들의 모습은 승패 이상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진 중·고등부 축구 경기에서는 한층 성숙한 조직력과 강인한 집중력이 돋보였으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양 팀은 견고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주고받았고,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은 상해한국학교가 중등부와 고등부 모두 10의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다.

교류전의 백미는 실내 체육관을 뜨겁게 달군 농구 경기였다. 빠른 공수 전환과 유기적인 팀워크로 승리를 이끈 중등부에 이어, 고등부 농구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버저가 울리기 직전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졌다. 1점 차, 3433으로 상해한국학교가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경기장에는 우레와 같은 환호가 쏟아졌다. 승패를 떠나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스포츠가 선사하는 벅찬 긴장감과 도전의 위대함을 일깨워 준 명승부였다.

 

열정과 팀워크를 빛낸 굳건한 우정과 화합

이날의 진정한 승자는 어느 한 학교가 아닌, 함께 땀 흘린 176명의 학생이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치열하게 경쟁하는 과정도 즐거웠지만, 경기가 끝난 뒤 언어의 벽을 넘어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누었던 순간이 가장 가슴 벅찼다, “스포츠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고 감회를 전했다.

상해한국학교 이재복 교장은오늘 우리 학생들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팀워크를 넘어선 굳건한 연대였고, 결과에 승복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이었다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교실 밖 넓은 세상에서 포용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만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사회와의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쟁을 넘어 우정으로, 승패를 넘어 성장으로 나아간 이번 ‘2026 스포츠 문화 교류전은 양교 청소년들의 가슴 속에 함께 나아가는 미래라는 지워지지 않을 소중한 이정표로 남을 것이며, 내년에 더 멋진 경기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Title [상해한국학교]상해한국학교와 대만학교 2026 스포츠 문화 교류전
Posted by shanghai005
Date 26.07.01
국가 중국
학교명 상해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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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을 넘어 우정(友情)으로, 승패를 넘어 미래(未來)

상해한국학교와 대만학교, 하나 된 ‘2026 스포츠 문화 교류전성황리 개최

지난 65, 상해한국학교(교장 이재복)와 상해대만학교(Shanghai Taiwanese School)는 미래를 짊어질 양교 학생들 176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한국학교·대만학교 스포츠 문화 교류전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양교의 운동장과 체육관은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미래 세대가 스포츠라는 만국 공통의 언어를 통해 화합을 증명해 낸 교류와 연대의 장이 되었다.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온 두 학교는,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건강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두가 하나 된 스포츠 교류를 통한 성장과 감동

경기는 초등 풋살, ·고등 농구와 축구 총 3개 종목이 진행되었다. 선수들은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슴에 품고 코트와 그라운드를 누볐으며, 관중석을 가득 메운 학생과 교직원들은 하나 된 목소리로 뜨거운 응원을 보여주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초등부 풋살 경기에서는 어린 선수들의 거침없는 투지가 빛났으며,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경기 결과는 상해한국학교가 23으로 아쉽게 패하였으나,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었다. 경기가 끝난 뒤 서로의 손을 맞잡고 땀방울을 닦아주는 아이들의 모습은 승패 이상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진 중·고등부 축구 경기에서는 한층 성숙한 조직력과 강인한 집중력이 돋보였으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양 팀은 견고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주고받았고,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은 상해한국학교가 중등부와 고등부 모두 10의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다.

교류전의 백미는 실내 체육관을 뜨겁게 달군 농구 경기였다. 빠른 공수 전환과 유기적인 팀워크로 승리를 이끈 중등부에 이어, 고등부 농구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버저가 울리기 직전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졌다. 1점 차, 3433으로 상해한국학교가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경기장에는 우레와 같은 환호가 쏟아졌다. 승패를 떠나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스포츠가 선사하는 벅찬 긴장감과 도전의 위대함을 일깨워 준 명승부였다.

 

열정과 팀워크를 빛낸 굳건한 우정과 화합

이날의 진정한 승자는 어느 한 학교가 아닌, 함께 땀 흘린 176명의 학생이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치열하게 경쟁하는 과정도 즐거웠지만, 경기가 끝난 뒤 언어의 벽을 넘어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누었던 순간이 가장 가슴 벅찼다, “스포츠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고 감회를 전했다.

상해한국학교 이재복 교장은오늘 우리 학생들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팀워크를 넘어선 굳건한 연대였고, 결과에 승복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이었다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교실 밖 넓은 세상에서 포용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만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사회와의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쟁을 넘어 우정으로, 승패를 넘어 성장으로 나아간 이번 ‘2026 스포츠 문화 교류전은 양교 청소년들의 가슴 속에 함께 나아가는 미래라는 지워지지 않을 소중한 이정표로 남을 것이며, 내년에 더 멋진 경기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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